아직 답변이 없어서 경험상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대신 답변글 남깁니다.
저 역시 물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있습니다. 지금 다이빙 강사로도 활동 하고있습니다.
강사 시험에서는 수영 시험이 있지만 다이빙을 하면서 경험이 쌓이다 보니 자연스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수영과 다이빙 또는 잠수와는 차이가 조금 있습니다. 수영은 스킨, 말 그대로 물 위에 떠 있어야 하지만 다이빙과 잠수는 부력 조절기라는 BCD를 통해서 물 속에서도 부력을 통해 떠 있기도 가라 앉기도 합니다.
호흡은 당연히 공기통과 레귤레이터를 통해서 호흡이 가능 합니다. 처음에는 두려움과 답답함이 있지만 체험을 먼저 해 보시면 물에 대한 공포가 많이 사라집니다.
25년 잠수 기능사 시험은 큐넷을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
https://www.q-net.or.kr/man001.do?gSite=Q

그리고 서울 산업잠수 아카데미에서는 항상 수강 접수가 가능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.
답변이 되었는지요.